이제는 진짜 까먹기 전에 기록하는 호주 블로그 💬 호주 시드니 1/5 ~ 1/8 1.5. 시드니로 떠나야겠지 ~~~ 수하물 붙이고 짐 검사 🐨🧳 중국 나올 땐 카메라 아이패드 폰 보조배터리 싹 다 꺼냈는데 반대로 여긴 싹 다 가방에 넣어두라고 함!!! 내 기억엔 잠바도 안 벗은 듯 좌석지정 하라고 할 때 같이 안 하고 생각날 때…
HAIDILAO HOTPOT 海底捞火锅 (Q+A) · 4.8★(851) · Hot pot restaurant F09, Level 1/140 Elizabeth St, Brisbane City QLD 4000, Australia maps.app.goo.gl 내 인생 첫 훠궈 첫 하이디라오다! >< 야후 홍탕과 백탕 사이 현지랑 소영이랑 같이 만나는 약속이었다 홍탕 백탕 시켰고요 나 빼고 두명은 하이디라오…
난 가봄 ㅋ 민서와 떠났던 보름간의 호주여행기 시작합니다 시작은 무려 출발 10달 전 일본여행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나서 놀다가 호주여행 얘기가 나왔고 10달간 착실히 적금을 넣으며 중간중간 항공편 결제, 숙소 결제 등을 돈이 생길 때마다 짬짬히 해내며 여행 일정을 잡았답니다 시드니에서 1월1일에…
2026년 5월 2일부터 10일까지, 8박 9일이지만 실제로는 6박 8일 느낌의 호주여행. 벌써 매일글쓰기로 인연이 7년째(?) 도토리 독서모임 5년째 함께 하고 있는 멤버인데 (동갑인데 내가 한 학번 위라 친구 같은 언니랄까 ㅎㅎㅎ) 나의 막내딸과 도취님의 외동딸이 동갑인데, 1학년부터의 독서모임, 그리고 첫 여행부터…
12/28 스타트 28일 또한 각자 여행으로 하루를 시작 헝그리 잭 끼니를 때우러 호주의 버거킹 헝그리잭에 방문 한국은 케첩이 공짜인데 호주는 공짜가 아니더라.. 샤인 오브 리멤버런스 호주의 전쟁 기념관으로 근처에 있어서 들리기로 했고 내부를 무료로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구경하러 들어갔다. 내부에 당시…
🇦🇺 2026.01.08 ~ 2026.01.17 🇦🇺 쑥이와 단 둘이 떠나는 모녀여행 자유여행 난이도 극하인 호주로 떠낫서요 🇦🇺🦘🐨 사실 찬이가 미국여행이 잡혀있어서 그 날짜에 맞춰서 여행가자 ~ 하면서 알아보지도 않고 뱅기부터 잡았더니 굉장히 더운 여름 호주당첨이시다 .. ^^ 심지어 찬이는 미국여행 취소돼서 우렁총각마냥 집…
호주 지리 (출처 : 금성출판사 사회과부도) 호주는 하나의 국가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대륙이다. 국토 면적은 약 769만㎢로 세계 여섯 번째 규모이지만, 인구는 약 2,600만 명에 불과하다. 이 넓은 땅에 비해 사람은 적고, 그마저도 시드니와 멜버른을 중심으로 한 동부와 남동부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지도를 펼쳐보면…
호주 여행 2탄이 죽지도 않고 찾아왔습니다 예에에에애~~🎉🎉🎉💣 Paddington Social 167 Given Ter, Paddington QLD 4064 오스트레일리아 아점을 먹으러 갑니다 아란치니는 되게 맛있었구여 저 연어가 진짜 엄청 짰어 그냥 소금소태였어 로네 파인 코알라 상투아리 708 Jesmond Rd, Fig Tree Pocket QLD 4069…
쑥개떡 힘으로 삘받은 김에 호주 한달살이 이야기 시작할게요 련주랑 고딩때 앞뒤로 앉아 막연하게 떠들었던 버킷리스트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25살 기념 해외 한달살이 하기 요걸 하러 떠납니다 [호주로 ] 멜버른 3주 시드니 1주 ~~살이 이야기 중~~ 멜버른 3주살이 스타트!! 샤먼 두번 간 사람둘 이야기 30만…
하고^^ 매일 밤 동협쌤 방에서 술을 먹었는데 매일 2-3시까지 놀다 가니까 슬슬 혼자 있고 싶은 동엽쌤입니다 스토리 브릿지에 왔습니다 이유는 나도 모름 호주산 해운대였습니다 돈내고 등산하기 vs 가만히 있기 사실 돈내고 등산하는 병신짓이 하고싶었는데 10만원이 넘어서 안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밤…
반팔 & 여성용 반팔 하나씩 구매~ 더운데 햇살 쟁쨍한 좋은 날씨 알지.. 2월 시드니는 딱 그렇다 돌아갈래~~~ 지나가다 보이는 야외 수영장들도 낭만있고,, 호주 사람들 넘 부럽땨.. 그리고 첫 요치 방문 ♡ 딸기아이스크림 맛있다 ++그리고 씹히는 식감 있는 토핑이 많아야 맛있다 요치 알바 쉬워 보인다 나 시캬줘…
26.4.24. 금요일 ~5.3. 일요일까지 10일,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제 언니와 저, 아들과 셋이서 자유여행으로요. 아들이 가이드 역할을 했답니다. 제 캐논 카메라는 가져가지 않았고 갤럭시 S25 울트라 폰카로 사진 많이 찍었네요. 사진 올리지 않은 많은 곳들도 있어요. 멜버른은 지금 두 달 간…
🗓 2024.03.06 ~ 2024.03.12 2년만에 호주입니다 그땐 허락 받느라 조마조마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면 화끈하게 2주 갈기고 유럽 갔다왔어야 했어.. 1일차 인천 – 시드니 ✈️인천 – 시드니 저녁 뱅기니까 오전에 짐을 싸줍시다. 이때는 진짜 여행 짐 싸는게 대 혼 란 이었는데 이젠 나름 몇번 갔다고 잘쌈 우리 가나…
안녕하세엽 1-2월에 자유여행으로 10박 12일 다녀온 호주(시드니)에서의 여정을 작성해 보려 합니다 묵었던 숙소별로 나눠서 내용을 작성해 볼게요 10박 12일 호주여행 중 1일차 – 3일차 기록입니다 1. 퀘스트 노스 시드니 Quest North Sydney 223 Miller St, North Sydney NSW 2060 오스트레일리아 DAY_1 겨울에…
레전드 돼지 커플 차에 뭐 가지러 나갔는데 위에 보니까 별이 쏟아지고 있었다 Tarte Beach House Shop 1 2/4 Thrower Dr, Currumbin QLD 4223 오스트레일리아 다음 날 골코로 돌아가는 길에 들린 곳 잠깐 천국에 온 것 같았다 🏞️🐠🌳✨🌁 무려 4만원짜리 파스타와 Happy hour 찬스로 즐긴 Aperol Spritz🍹 집…
한국으로 돌아오고 2주가 지난 시점. 호주가 좋았나요? 물으면 당연하죠! 대답할 것이다. 호주가 그립나요? 물으면 망설이게 될 것 같다. 적당한 아쉬움과 지나치게 좋았음이 정말정말 잘 섞여있어서 그리움이라는 감정이 뭔가를 망치지 않게 지금을 잘 살아가고 싶을 뿐이다. 이제는 언제든, 호주든, 더 먼 곳이든…
알려주심🩵 파란집,, 나는 또 포토존이라고 자리깔아두면 안찍는 스타일이라.. 달리는길에 몇개 찍음 ㅎㅎ나름 잘찍 ? 나만 이 시간에 잠을 잤던거구나.. 호주는 미라클모닝의 나라구나.. 이날은 아침부터 촉촉하게 비가 좀 내리고, 새벽공기가 차갑게 가라앉아서 뭔가 모르게 쳐지는 그런 컨디션이었는데 부지런히…
노력..! 요즘 모든 것이 복직 시점으로 맞춰지는 듯 ;; 하지만 뭐 어때~~~ 인생에 한번 뿐인 휴직이였으니! 우하하하ㅎ 뉴질랜드에서 며칠 있다가 넘어간 호주 지도상으로 바로 옆이였지만 2시간의 시차가 있었다. 비행기도 꽤 오래 탔던걸로 기억; 내 기억 속의 호주는 화창한 날씨로 가득하다. 실제로 호주에 있는…
안녕하세요 meany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 여행지 호주 퍼스의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당일치기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로트네스트 아일랜드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를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오스트레일리아 6161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호주 셋쨋날🇦🇺😍 원래는 비오는 날이었는데 호주는 날씨변화가 제주도 급이라… 그날 아침에 확인하는게 제일 정확함 아무튼 비를 피해서 날씨요정 성공띠 꺄훌♥️♥️🥵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던 호주 마켓 돌아다니기 주말에만 하기 때문에 한번의 주말을 끼고 여행 온 나한텐 오늘밖에 없음! 아무튼 처음 온 곳은…
안녕하세요! 호주여행을 막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현둥입니다. 시드니 기념품은 패디스마켓! 이라는 말, 많이들 들으셨을텐데요 오늘은 패디스마켓에서 꼭 가야할 460 Sydney souvenirs와 꼭 사야하는 추천템!! 소개해드릴게요 ㅎㅎ 시작하기 전에, 요즘 그 핫한 몬치치가 심지어 호주 한정판으로!!!! 재입고…
House Apartment by CLLIX 취사 가능, 거실 / 침실도 나눠져 있고 꽤 넓어서 묵는 내내 불편함 없었다! 샤워하고 동네 마트에 들러서 저녁거리를 샀다. 호주는 와인이 정말 싸다! 신기했던 점은, 마트에는 주류가 없고 보틀샵을 가야했다. 불편할 것 같지만 와인을 사랑하는 나라답게 보틀샵이 꽤 여기저기 있었다…
우리의 브런치를 책임져준 Brew cafe 숙소 바로 앞인데 메뉴도 다양하고 커피도 꽤 맛있었다 Brew Cafe 121-127 Harrington St, The Rocks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와서 아보카도 올라간 에그 베네딕트의 맛을 알아버렸성 끝나지 않은 플랫 화이트 도전기 여기 플랫 화이트는 최종 순위 2위! 이 날 일정은 거의…
AGAINNNNNNN 글을 적으면서도 현실 적응 -1000000000% 상태 런던 일상도 못 끝냈고 여행 다녀온 것도 싸그리 묵히고 있는데 내가 지금 호주라니. 한국이 아니라니. 영국 다음으로 어디를 갈지 나도 궁금했는데 이 미래가 실현될 줄은 저도 몰랏어요 이게 인생인 듯 ㄷ ㄷ 일단 출발해보께요 사실 시작부터…
이 깍깨물고 썼다 잊지말자 이 여행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